박스에 드디어 글남겼습니다. 잡설



드디어 건담상자에 글 남겼습니다.

저도 왠만하면 물건 배송 늦게 받아도 기다림도 즐거움이라고 생각하고 별 생각 안하고 있었습니다만 

이번에는 정말 화가 나네요.

확실한 답변이 없을 경우에는 미련없이 취소 해버려야겠습니다. 

다이젠가도 거의 끝물에 예약했었기때문에 2~3만원 더주면 다른 샵에서도 살 수 있고 다른 주문 제품들도 이미 다른샵에서는 

몇달전에 입고된 제품들이기에 별 미련도 없습니다.











리볼텍 천원돌파 그렌라간 피규어 & 프라 & 초합금


우여곡절 끝에 받은 천원돌파 버젼 그레라간입니다. 작년에 10월쯤 주문한 제품이었는데 기다리면 오겠지 하는 심정으로 

기억에서 지우고 있던 중 몇일전에 못구하니 취소해 주겠습니다라는 전화을 받았습니다.

레반테인처럼 구하기 힘든 제품도 아니다보니 이곳저곳 쇼핑몰에 재고가 았는 곳이 많더군요. 다른샵에  주문해서 제품을 받기는 

했습니다만 기분이 영 좋지는 않네요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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